놀랍지도 않아요^^ 개독이잖아요~

위선자놈들 그리스도님을 판 가리못 유다랑 너네랑 다를게 뭐냐??가리못 유다도 예수님을 은전 몇잎에 팔아버렸지... 당신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전혀따르지도 않으면서 목회자라고 자칭하면서까지 사람들에겐 착한 목자로 눈속임하는 거짓 위선자들이다 저주받을 자식들아 죽어서 지옥에서 영원히 버림 받아라


성희롱(성추행)에 민감하게 반응 좀 하지 맙시다 - 노무현 대통령께서도 예비군 훈련 마치고 지나가는 아주머니 앞에서 바지춤 내리고 XX 갈겼다고 하지 않습니까? 막말로 성폭행 한 것도아닌데, 사람사는 세상에서 '성추행' 정도는 서로 이해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게 노무현 대통령이 꿈꾸던 사람사는 세상 아니겠습니까? 맞습니다 맞고요~~ ===== 1. 그러나 나는 아내가 조금이라도 불평을 하면 소리를 질러 대었고 그 말에 심하게 반발을 하면 다시 손을 올려붙였던 것이다. 2. 견딜 수 없는 초조감과 불안감에 나는 급기야 아내에게 손찌껌까지 하는 남편이 되고 말았다. 3. "어떻게 노 형은 형수님을 꽉 잡고 삽니까? 비결이 뭡니까?" 나는 그 자리에서 무슨 인생의 대선배나 되는 듯이 대답해 주었다. "조져야 돼. 밥상을 들어달라고 하면 밥상을 엎어버리고, 이불을 개라고 하면 물 젖은 발로 이불을 질겅질겅 밟아 버리는거야. 그렇게 해야 꽉 잡고 살 수 있는거야." 물론 농담이었지만, 전혀 거짓말도 아니었다. 그것이 나의 기본적인 사고방식이었다. 4. 83년경 부산에서~~그때~~여성에 대한 이야기가 화제에 올랐다.~~ "그래도 남자한테는 여자가 서너 명은 항상 있어야지. 한 명은 가정용, 또 한 명은 함께 춤을 출 수 있는 뺑뺑이용, 그리고 또 한 명은 인생과 예술을 논하는 오솔길용, 이 정도는 있어야 되는 거 아니야?" 순간 청년들의 얼굴 색이 갑자기 변해버렸다. 5. 한 번은 일터로 나가던 길에 지나가는 아주머니들에게 음담패설로 희롱을 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그 아주머니들도 호락호락하지가 않아 욕만 뒷박으로 얻어먹고, 코가 납작해져 버린 일이 있었다.~~ 다음 날 아주머니들이 지나가고 있는 길거리를 향해 나란히 줄지어서서는 바지춤을 내렸다. 그리곤 단체로 X줌을 갈겨댔다. 밥먹고 생각한 거라곤 그런 것 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