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노숙자인지 바로 구분하지 못함

노숙자들은 사지멀쩡한데 그냥 일하기싫고 그생활이 좋고 자유로워서 하는거 아닌가??


훈훈하네용 ㅋㅋㅋㅋㅋㅋ


서울역 노숙자들이랑은 다르네 얘네는 자기들 밥차오는 요일에 명절연휴 끼어서 못오면 다음번에와서 왜 안왔냐고 소리소리지르고 난리치는넘들임 참고로 서울역에서 2년 보안일한 경험담


쩝 훈훈하긴한데 참... 모르겠다 대부분이 안 저러니


한국이었으면 만원짜리 몇 장 비는대? 이따구로 나왔을 듯


울 나라 였으면 우선 지갑을 훔치지. 뭐 일단 그래 많이 양보해서 경찰서에 갖다 줬다 치자. 그럼 경찰은 노숙자가 훔쳤다고 바로 잡아. 뭐 또 양보해서 경찰이 그래 주인한테 연락을 했다고 치자. 그럼 주인이 지갑에 천 만원 들어있었다고 뻥을 쳐. 아주 보내 버리려고. 아 그래그래. 백보 양보해서 주인이 막 고맙다고 경찰서까지 왔다고 쳐. 그럼 노숙자가 10% 달라고 해. 그럼 주인이 안 준다고 막 그러고 소송 걸고 기사 내고 막 해. 아 그래그래. 내가 진짜 인심써서 더 양보해 줘서 그래 막 고맙고 정직하고 하다면서 자기 공장에 취업을 시켜줬다고 치자! 그럼 노숙자는 일을 안해. 이게 한국에서의 진실이라니까?


덕을 쌓다보면 나중에 큰복이 올겁니다 ~ 사랑하는 사람도 찿으시고 잊어버리지 마세요 ~